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.
익구닷컴을 들러주시는 여러 벗님들...
이 썰렁한 집구석에 몇 마디 따스한
글 선물 남겨주고 가시지 않으시렵니까?
익구가 당신의 방명록을 기다립니다.
Posted by 익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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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조용석 2005.02.04 00:55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익구형~ㅋㅋ여기 글 써도 되나 모르겠네요ㅋㅋ
    형 익구닷컴에 첨 들어와봤어요
    여러글들 잘 읽어보고 갑니다ㅋ
    경짱할때부터 참 생각깊은 사람이란 생각마니 했어요
    배울점들이 참 많네요ㅋ
    앞으로 자주 들를게요ㅋ
    학교에서 자주봐요형ㅋㅋ

  2. 새우범생 2005.02.04 15:27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맨 위에 잘 달려 있는 방명록을 놔두고 여기에다 글선물을 남기다니... 푸하하 그래도 이렇게 들려줘서 고마우이. 사실 이 공간은 내 생각이 얕음이 더 드러나는 공간이지. 원래 말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가는 건데 괜히 한마디 툭툭 던져서 무식이 탄로나지는 않을까 늘 두렵지만... 그래도 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열심히 배우면 되겠거니 믿고 살란다. 또 보세나.^^